[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동국 아내 이수진이 선물 받은 리무진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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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 단 하나뿐인... 5년 전 회장님이 전북 100호 골 기념 선물로 스타렉스 리무진 선물해주셔서 재아가 테니스 시합도 잘 다녔고 촬영도 여기저기 열심히 잘 타고 다녔는데 이번에는 은퇴선물로 기가 막힌 스타리아 리무진을 국내 1호차로 선물 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동국 딸 재아는 차 보닛에 기대어 여유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깔끔하면서도 럭셔리해 보이는 차 내부가 담겼다. 재아는 이미 차에 적응한 듯 편안한 자세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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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은 "비행기 퍼스트 클래스 승차감으로 재아 시합 때도 방송 촬영 때도 편안하게 다닐 수 있을 거 같아요. 세상 그 어떤 유명하고 멋진 차들도 무릎 꿇게 하는 스타리아 리무진의 클래스. 역대 최고"라고 자랑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은 전 축구선수 이동국과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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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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