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유벤투스가 앙헬 디 마리아 영입에 한 발 더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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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이탈리아의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가 디 마리아와의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디 마리아는 30일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계약이 끝난다. 팀을 떠나기로 확정했다.
유벤투스가 영입에 가장 적극적이다. 바르셀로나도 관심을 보이고는 있지만 유벤투스가 영입을 자신하고 있다. 유벤투스는 폭풍 영입에 나서고 있다. 맨유와 계약이 끝난 폴 포그바 재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어 사수올로의 공격수 도메니코 베라르디도 노리고 있다. 여기에 디 마리아까지 데려온다면 전력을 급상승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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