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갓세븐 영재가 가수 러비와 열애 중이라는 의혹에 선을 그었다.
영재 소속사 써브라임은 27일 "영재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영재와 3살 연상의 러비가 약 1년간 교제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특히 러비가 지난달 발매된 갓세븐의 미니앨범 '갓세븐'의 수록곡 '드라이브 미 투 더 문'을 영재와 공동 작사했다는 점에서 두 사람의 열애설에 무게가 실렸다.
이에 소속사는 "두 사람은 음악적 동료로, 각자의 앨범에 참여했던 만큼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중"이라며 영재와 러비는 교제하는 사이가 아닌 음악적 동료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영재는 최근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슈가'를 공개했다. 2013년 가요계에 데뷔한 싱어송라이터 러비는 지난해 12월 미니 4집 ':)'를 발매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