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갓세븐 영재가 가수 러비와 열애 중이라는 의혹에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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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소속사 써브라임은 27일 "영재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영재와 3살 연상의 러비가 약 1년간 교제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특히 러비가 지난달 발매된 갓세븐의 미니앨범 '갓세븐'의 수록곡 '드라이브 미 투 더 문'을 영재와 공동 작사했다는 점에서 두 사람의 열애설에 무게가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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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소속사는 "두 사람은 음악적 동료로, 각자의 앨범에 참여했던 만큼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중"이라며 영재와 러비는 교제하는 사이가 아닌 음악적 동료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영재는 최근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슈가'를 공개했다. 2013년 가요계에 데뷔한 싱어송라이터 러비는 지난해 12월 미니 4집 ':)'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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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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