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미운 7세'라는 마의7세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고충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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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은 28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7세 사진 찍기 너무 어렵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동생과 나란히 서있지만 얼굴을 가만히 두지 못하고 장난꾸러기 표정을 짓는 아들 신우 군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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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은 이어 "질풍노도의 시기 7세" "7세는 왜 이럴까" "그래도 사랑"이라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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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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