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지난 27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영이 덕분에 수영이도 어쩌다 전원일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동화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Advertisement
한편, 조이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어쩌다 전원일기'에 출연한다. '어쩌다 전원일기'는 어쩌다 깡촌 시골 마을 희동리에 살게 된 서울 토박이 수의사 한지율(추영우)이 시골 토박이 파출소 순경 안자영(박수영)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전원 로맨스 작품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