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LG 트윈스가 투타에서 압도하며 NC 다이노스전 6연승을 질주했다.
Advertisement
LG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시즌 7차전에서 5대0으로 이겼다. 3위인 LG는 최근 3연승, NC전 6연승을 달렸다. 두 팀의 상대 전적에서도 6승1패로 크게 앞선다.
'에이스' 케이시 켈리가 6이닝 무실점으로 승리 발판을 마련했고, 타선에서는 1번타자 박해민과 이재원이 돋보였다. 박해민은 3안타-3득점으로 '리드오프' 역할을 톡톡히 해냈고, 이재원은 6회말에 승리에 쐐기를 박는 대형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경기 후 류지현 LG 감독은 "박해민이 오늘 공-수-주에서 완벽하게 팀 승리를 이끌어줬고, 켈리도 켈리답게 6이닝을 잘 막아줬다"고 수훈 선수들을 언급했다. 이어 "6회 이재원의 투런 홈런이 추가 득점일 뿐만 아니라 필승조를 아낄 수 있었던 의미있는 홈런이었다"며 대형 홈런을 쏘아올린 이재원을 칭찬했다.
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