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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리버풀에서 55경기에 출전, 14득점을 기록했다. 카라바오 컵 대회 리버풀 팀내 최다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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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노는 'AS모나코에 합류해 기쁘다. 팀을 돕기 위해 모든 일을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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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클롭 감독은 미나미노를 철저하게 로테이션 멤버로 활용했고, 중요한 경기에서 기회를 주진 않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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