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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지난 2018년 11월 24일 서울 망원동/성산동 편을 시작으로 전국의 도시와 지역을 3년 8개월간 돌았다. 배우 김영철과 함께 평범한 이웃들을 만나고 동네의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 동네의 가치를 재발견하여 시청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의 힘은 평범한 이웃들과 동네를 특별한 눈으로 바라보는 이 다큐멘터리의 시선과 영상미, 그리고 국민배우 김영철의 존재감이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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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전국 모든 지역과 도시를 찾아가는 프로그램 특성상 진행자가 일주일에 3일을 프로그램 제작에 할애해야 했으므로, 드라마와 사극 출연을 병행하는 김영철에게는 여유가 없는 일정이었다. 배우로서의 충전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 아쉽지만 그의 결정을 따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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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를 이끌 새 진행자는 국민 형님, 천하장사 이만기가 맡게 된다. 제작진은 "동네 사람들과의 접점과 동네의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와 잘 맞는다. 국민아재 김영철에서 동네아들 이만기로, 동네지기의 아름다운 계승 속에 따뜻하고 유쾌하며 진짜 동네 영웅들의 삶이 빛나는 이야기를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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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