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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장나라는 신랑의 팔짱을 끼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동화 속 공주 같은 장나라의 사랑스러운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장나라 옆에는 부모님과 장성원 부부가 함께했다. 아름다운 가족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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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나라는 지난 26일 서울 모처에서 6세 연하의 촬영감독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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