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윤식, 이하 재단)이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5년 연속 '어부바 차량'을 기부하며 나눔과 상생의 신협 이념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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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 이후, 상대적으로 질병에 노출되기 쉬운 노약자들은 대중교통 이용마저도 큰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차량 운영이 어려운 취약계층에서 이동제약 문제는 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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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재단은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증진을 위해 전국 단위로 기부를 확대해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대전시립체육재활원 저상버스 1대등 총 18대, 11억 원 상당의 차량을 기부했다.
재단은 '어부바 차량' 기부를 통해, 휠체어 사용, 맹인안내견 동승 등의 문제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과 고령으로 거동이 힘든 지역 어르신들의 이동을 지속적으로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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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재단 이사장은 "주거, 차량 등 생활 인프라에 투자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은 지난 코로나19 동안 이동 제한 문제를 더욱 심하게 겪었다"며 "신협은 올해도 사회적 약자의 자유로운 생활을 위한 기부를 확대하고 신협의 나눔의 철학을 널리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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