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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열린 취임식에서 윤 대표이사는 "일상을 회복하고 다시 경마공원을 찾아주신 경마팬 및 방문객 여러분들에겐 안전하고 편리한 고객서비스로 보답 드리겠다"면서 "또한 한국마사회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경영환경 정상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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