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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말 기준 U+콕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Monthly Active User)는 50만명을 넘어서면서 서비스 출시 첫 달인 작년 7월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 같은 기간 판매품목 역시 5100여개로 10배 이상 확대됐다. U+콕에서 상품을 2회 이상 구매한 고객의 비율도 5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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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콕 앱 출시에 따라 별도의 포털 검색 없이 앱에서 최초 로그인 한 번만으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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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콕은 자주 구매하는 상품을 최대 할인된 가격에 정기적으로 배송할 수 있는 '정기배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U+콕 정기배송은 정기배송 할인, 회차별 할인을 추가 적용한 최대 할인혜택 제공은 물론, 최초 1회 결제수단 등록을 통한 자동결제, 배송일 지정?변경?건너뛰기, 원하는 배송 주기 설정 등 편의 기능도 갖췄다.
김태훈 LG유플러스 광고사업단장(상무)는 "향후 AI추천 알고리즘으로 보다 정확하게 고객의 관심을 파악해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최저가 고퀄리티로 제공하여, 고객 모두가 매일 사용하는 커머스 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