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류필립'과 부산여행…'초호화 휴가'란 이런 것 by 김수현 기자 2022-06-30 18:28:5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미나가 남편 류필립과 여행을 떠났다. Advertisement미나는 30일 자신의 SNS에 "오늘 부산날씨 대박!! 서울은 비오나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 류필립과 부산 여행을 떠난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미나는 호텔 침대에 누워 쉬고 있는 류필립의 앞에서 한껏 신이 나 행복한 휴가를 누렸다. 한편 미나는 2018년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