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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는 뉴욕, 레딩, 루이빌,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덴버,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멕시코 시티까지 총 9개 지역을 방문하며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이 가운데 드림캐쳐는 첫 공연지인 뉴욕 팔라디움 타임스 스퀘어 공연장 약 2200석을 매진시키며 성공적인 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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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체리', 'No Dot(두 낫)', '황홀경', '한겨울', 'For(포)', '뷰티 풀', '플레이그라운드' 등 멤버 각자의 매력이 가득한 솔로 스테이지를 통해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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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드림캐쳐는 "팬분들과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많아져서 기대가 된다. 오랜 시간 만나지 못했던 만큼 더 행복하고 재밌게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벅찬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의 월드투어에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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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는 오는 7월 1일 산탄데르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레딩 공연으로 투어 열기를 이어간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