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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득남' 신성우, 생후 16일 된 아들 공개...이목구비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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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신성우가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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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신성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태어난 지 16일 된 사람이다' 표정 참... #신성우 #육아"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성우 아들은 생후 16일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아빠를 빼닮은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앙증맞은 발까지, 사랑스러움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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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성우는 지난 2016년 16세 연하 플로리스트 아내와 결혼했으며 2018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 13일에는 둘째 아들을 얻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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