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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비 내리는 날 아무도 없는 화장실에서 저절로 뚜껑이 열리는 휴지통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혜진은 오타까지 내며 "얘 왜 이래"라며 두려움에 떨었다.
한편 한혜진은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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