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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의 차 안 셀카가 담겼다. 단발머리의 이지혜는 앞머리까지 자르며 이전보다 더 어려진 모습. 20대라 해도 믿을 이지혜의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앞머리를 자르지 이지혜는 상큼한 매력이 배가 돼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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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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