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황신혜가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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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많이 온다. 비...#운전조심"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외출 중인 황신혜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황신혜는 조끼에 청 반바지를 매치, 여기에 명품 C사의 120만원 대 레인부츠로 장마철 패션을 완성했다. 나이가 믿기지 않은 남다른 패션 센스와 소화력이었다. 또한 그동안 철저한 자기 관리를 했음을 알리듯 늘씬한 몸매와 환한 미소로 동안 미모까지 자랑 중인 모습은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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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혜는 현재 LG헬로비전, MBN '엄마는 예뻤다'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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