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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나는 중앙 플레이를 더 선호한다. 골에 더 가깝기 때문이다."
토트넘 이적이 확실시되는 히샬리송은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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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90min은 1일(한국시각) '히샬리송은 중앙 플레이를 선호한다고 했다. 골에 더 가깝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 매체는 히샬리송이 토트넘 공격진에 가세할 경우, 토트넘의 공격진이 어떻게 변화하는 지 수많은 예를 들어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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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의 능력은 이미 입증됐다. 2018년 왓포드에서 이적료 5000만 파운드에 에버턴으로 이적한 히샬리송은 에이스 공격수로 활약했다. 152경기 출전, 53골을 넣었고, 지난 시즌 에버턴 최고 득점을 기록했다.
단, 히샬리송이 윙어로 투입되면 손흥민과 포지션이 겹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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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히샬리송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중앙에서 뛰는 것을 더 선호한다고 했다. 상황에 따라서 해리 케인의 백업이나 주전 중앙 포워드로 나설 수 있다.
90min은 '안토니오 콩테 감독은 스리톱을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 히샬리송이 손흥민과 데얀 클루셉스키와 호흡을 맞추는 시간이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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