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7월의 첫날, 폭우가 지나고 맑게 갠 잠실야구장에서 LG 내야수 이영빈과 오지환이 '이열치열' 구슬땀을 흘렸다.
이영빈은 28일 만에 1군 무대로 돌아왔다. 이영빈의 콜업은 주전 유격수 오지환의 컨디션 조절을 위해 이루어졌다.
최다 수비 이닝 7위를 기록 중인 오지환의 체력을 관리하고, 지난 시즌 골절 수술했던 부위의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오지환은 지난 28일 NC전에서 5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했지만, 7회초 대수비 이상호로 교체됐다. 이날도 권희동의 안타성 타구를 슬라이딩 캐치로 잡아내며 빈틈 없는 수비력을 보여줬다.
오지환은 함께 수비 훈련에 나선 이영빈에게 틈틈이 조언을 건넸고, 이영빈은 선배의 모습을 보며 현장의 경험을 익혔다.
데칼코마니 같은 수비 동작으로 훈련에 매진하는 오지환-이영빈 쌍둥이의 훈련 모습을 담았다.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7.01/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