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훌쩍 자란 둘째 딸의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1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정원이도 저랬는데 언제 이렇게 커서 엄마가 만든 자켓에 엄마 신발에 저녁식사는 다들 저렇게 세팅해서 먹는다니 우리도 한번 뽐내봤슈"라며 "발아파서 바로 벗고 !! 엄마 모델때는 아파도 밴드붙이고 끝까지 신고 다녔어!!"라고 이야기하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파리에서 지인과 만나 식사를 하는 변정수와 둘째 딸 정원 양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원 양은 엄마의 재킷을 원피스처럼 소화하며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엄마를 닮아 작은 얼굴에 놀라운 몸매 비율을 자랑하는 정원 양은 17살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성숙한 매력을 뽐낸다.
Advertisement
한편 변정수는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변정수는 딸들과 함께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