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훌쩍 자란 둘째 딸의 미모를 자랑했다.
1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정원이도 저랬는데 언제 이렇게 커서 엄마가 만든 자켓에 엄마 신발에 저녁식사는 다들 저렇게 세팅해서 먹는다니 우리도 한번 뽐내봤슈"라며 "발아파서 바로 벗고 !! 엄마 모델때는 아파도 밴드붙이고 끝까지 신고 다녔어!!"라고 이야기하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파리에서 지인과 만나 식사를 하는 변정수와 둘째 딸 정원 양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원 양은 엄마의 재킷을 원피스처럼 소화하며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엄마를 닮아 작은 얼굴에 놀라운 몸매 비율을 자랑하는 정원 양은 17살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성숙한 매력을 뽐낸다.
한편 변정수는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변정수는 딸들과 함께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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