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미나가 부산에서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미나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 첫날~ 날씨는 안 좋아도 저녁에 야간수영하러 인피니티풀 왔어요. 이 수영복 #뒤태 너무 잘 잡아주네요ㅎㅎ 딱 내스타일 #뽀샵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부산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장마철인 탓에 날씨는 흐리고 바람이 부는 모습이다. 원피스 같은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은 미나는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미나는 2018년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윤하, "주제 파악 좀 해" 독설에 눈물 펑펑..결국 녹화중단 위기 터졌다 "이건 방송 안돼"(히든싱어8)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
- 5.'韓 수비 핵심' 김민재 작심 발언 "태도가 중요…아니면 솔직하게 경쟁력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