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괌 가족여행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1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여행은 상진이 선뜻 추진한 장인 장모님과의 여행인데요. (고맙구먼) 저로서는 아이와 함께하는 첫 여행인데, 여러모로 많은 것이 다르단 걸 느끼고 있어요. 여행메이트로 합을 맞춰 온 남편하고는 늘 바쁘게 인사이트를 얻는 여행을 하며 ( #소영책방여행ny ) 틈틈이 여행을 기록하고, 심지어 노트북으로 글을 쓰거나 일도 하는 여행을 즐겼는데. 완전히 새로운 상전… 아니 경험 중"이라며 아이와의 첫 여행 소감을 밝혔다.
이어 "딸엄마 놀이 하려고 옷 열심히 챙겨 왔는데 입어주는 게 어디예요… 그쵸? (드디어 시내로 나가려 했는데 잠드심)"이라며 에피소드를 덧붙였다.
Advertisement
공개한 사진에는 김소영이 딸을 위해 여러 옷을 챙겨 온 모습과 함께 해바라기 무늬의 원피스를 입은 딸의 뒷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