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인교진, 당장이라도 '셋째 생길 듯한' 분위기…제2의 신혼여행 by 김수현 기자 2022-07-04 10:44:1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 발리를 한껏 누렸다. Advertisement소이?缺 4일 자신의 SNS에 "수영장 가는 길이 이케 이쁘고 그랭"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 인교진과 함께 호텔 수영장으로 향하는 소인현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