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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준우승을 기록했다. 당시에는 태백산기에서 대결했다. 올해 정상에 도전하는 고려대는 전반 11분 터진 박세준의 득점으로 1-0 앞서나갔다. 김천대는 물러서지 않았다. 후반 11분 이승회의 동점골로 1-1 균형을 맞췄다. 이후 고려대가 놀라운 골결정력을 발휘했다. 후반 17분부터 7분 동안 세 골을 몰아넣었다. 장성돈 성진영 황도윤이 연속골을 넣으며 승리의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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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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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4-1 김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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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2-1 우석대
아주대 1-0 배재대
한남대 8-0 여주대
청주대 2-1 인제대
안동과학대 3-3 호남대
숭실대 3-1 순복음총회신학교
강서대 3-1 세경대
위덕대 2-1 강동대
대구대 3-1 영남대
동아대 3-1 세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