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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서하얀은 남편 임창정이 광고 촬영장으로 보낸 빵과 커피 선물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연예인 뺨치는 아름다운 미모로 광고계까지 진출한 서하얀은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여신 같은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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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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