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와 이혼' 유깻잎, 엄마와 떨어져 사는 딸 보며 '잠시나마 행복한 엄마' by 김수현 기자 2022-07-05 15:49:1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딸을 보며 행복해 했다. Advertisement유깻잎은 5일 자신의 SNS에 "꽃 사진 찍는 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엄마와 함께 하는 나들이에서 행복해 하는 딸 솔잎 양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유깻잎은 2020년 유튜버 최고기와 이혼, 이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중학교 동창과 열애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