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박경혜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5일 "매 작품마다 자신의 존재감을 백분 발휘하는 배우 박경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박경혜가 지닌 넘치는 에너지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방면의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1년 영화 '애드벌룬'으로 데뷔한 박경혜는 tvN '도깨비'에서 처녀귀신 역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에도 SBS '복수가 돌아왔다', tvN '진심이 닿다', KBS2 '국민 여러분!', tvN '간 떨어지는 동거' 등 다양한 히트작에 출연해 극에 활기를 불어넣는 열연을 펼쳤다.
스크린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박경혜는 8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리미트'의 주연 '명선' 역으로 출연, 범죄 스릴러 장르에 첫 도전해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이 밖에 박경혜는 예능 SBS '런닝맨'과 tvN '어쩌다 사장'의 게스트로 출연한 회차에서도 숨길 수 없는 재치와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기도 했다.
이처럼 드라마와 영화, 예능까지 다방면으로 재능을 지닌 박경혜의 소속사 이적 소식과 함께 그의 강렬한 눈빛이 돋보이는 새로운 프로필 사진이 함께 공개되며 이후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김재중, 거미, 노을, 솔지, 홍대광, 김찬호가 소속되어 있으며 배우 설경구, 오달수, 박성웅, 채시라, 조성하, 문소리, 진희경, 송일국, 엄지원, 황정음, 신은정, 라미란, 류준열, 박병은, 홍종현, 김유리, 한지상, 이주연, 강홍석, 이충주, 황승언, 정석원, 유태오, 진지희, 권나라, 이레, 이재욱, 민경아, 강준규, 김예은, 오하늬, 박대원, 조태관, 서지후, 홍승희, 소아린 등이 소속되어 있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