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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박군, 똥 먹는 반려견 위해 '경계근무'..."20분 째 대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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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박군이 반려견을 위해 경계근무를 자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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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박군은 SNS에 "우리 오월이가 자꾸 똥을 잡숴요...것두 겁내 맛있게...가정평화유지중! 어제밤교훈: 오늘의 아군이 내일의 적이된다! 오월이: 드래곤 두고보자... 어제밤 초소 브리핑~똥 접근 경계근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군은 "#촬영감독: 전 국군홍보대사(한영) #특징: 군대를다녀온것만큼잘암 #한영연혁: 위문열차,청춘신고합니다다수출연 #편집감독: 전 특전사 예비역상사 박준우 #특징: 똥먹은오월이에게기습뽀뽀를자주당함"라는 해시태그를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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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을 본 반려견 앞에서 총을 들고 경계를 서고 있는 박군의 모습. 특히 박군은 진지한 표정으로 반려견을 위해 경계근무를 서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군은 LPG 출신 한영과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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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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