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멤버들은 첫 촬영 드레스 코드를 '무대의상 2022년 버전'으로 정했다. 이에 이날 2007년 데뷔 곡 '다시 만난 세계'부터 2017년 발매한 'All Night'까지 다양한 콘셉트로 변신한 소녀시대의 모습이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사전에 상의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각자 다른 콘셉트의 의상을 선택, 서로 겹치는 멤버가 없어 놀라움을 안겼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