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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구단은 6일 "전북 완주군 소재 소양 선덕보육원을 방문하여 '전북 신협과 함께 하는 사랑의 3점슛 쌀 기부'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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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012시즌부터 시작된 '전북 신협과 함께 하는 사랑의 3점슛'은 경기 중 3점슛 1개 성공 시 쌀 10kg를 적립해 기부하는 연고지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11시즌 동안 총 3만9530kg을 적립해 연고지 소외계층에 쌀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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