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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메트로는 6일(이하 한국시각) '맨유 선수들이 텐 하흐 감독의 철학과 경기 스타일에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텐 하흐 감독은 선수들이 공을 더 많이 소유하고 경기를 지배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비시즌 패스 훈련에서 몇몇 선수가 실수를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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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는 '구단이 올린 동영상에서 선수들이 공을 주고 받으며 패스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어떤 압박에도 더 쉽게 플레이할 수 있는 방법을 훈련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첫 번째 실수를 범했다. 디오고 달롯도 같은 실수를 반복했다. 마커스 래시포드마저 실수를 했다. 바로 이 시점에서 텐 하흐 감독이 너무 많은 실수를 하고 있다고 큰 소리로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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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