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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끼리 홀인원' 공식 포스터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던 축구, 농구 전설들이 총출동했다. 축구부에는 안정환, 이동국, 조원희, 농구부에는 허재, 현주엽, 문경은이 한 자리에 모두 모였다. 축구부와 농구부로 나뉜 이들은 자존심을 걸고 골프 대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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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6인'의 대결을 실감나게 전할 MC들의 모습도 눈에 띈다. 중계의 신 MC 김성주가 재치 있는 진행으로 대결 현장을 중계하고, 운동 도장 깨기 중인 가수 소유가 보조 진행을 맡아 활기를 불어넣는다. 여기에 김하늘 프로가 특급 도우미로 나서 골프의 매력까지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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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