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출산을 앞두고 바빠졌다.
Advertisement
홍현희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34주부턴 뭘 준비하고 뭘 해야 돼요 선배님들 알려주세요", "아무것도 몰….라"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궁금한 점을 물었다.
홍현희는 앞서 이날부터 임신 34주차가 되었다며 출산이 약 42일 남았다고 알렸던 바. 출산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자 홍현희는 출산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며 바빠진 모습을 보였다. 예비 엄마 홍현희의 귀여운 궁금증이 돋보인다.
Advertisement
한편, 제이쓴은 방송인 홍현희와 2018년 결혼했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결혼 4년 만에 아들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