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하이키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하이키는 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맥시 싱글 '런(RUN)' 쇼케이스를 열고 "새로운 곡을 보여드릴 수 있게 돼 행복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지난 1월 첫 번째 싱글 '애슬레틱 걸(Athletic Girl)'로 데뷔한 하이키는 6개월 만에 신보를 발표했다. 리이나는 "쇼케이스를 앞두고 긴장되고 많이 떨렸지만 오늘 무대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다양한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하이키의 전 멤버 시탈라는 지난 5월 개인 사정으로 팀에서 탈퇴했다. 그는 데뷔 전 과거 부친의 태국 군부 정권 지지 행적이 알려져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Advertisement
이후 새 멤버 휘서가 합류하며 하이키는 4인조로 다시 돌아왔다. 이번 컴백과 함께 데뷔 소식을 알린 휘서는 "오랜 연습 생활을 보냈던 것이 뿌듯하게 느껴졌다"며 "많이 기다렸던 순간이어서 굉장히 설레고 행복하다. 앞으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하이키의 첫 번째 맥시 싱글 '런'은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