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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문재완 골프 실력에 좌절 "마지막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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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가수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과 라운딩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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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과의 마지막 골프가 될 것 같다. 이 정도 인줄은. 부부 동반 금지. 비기너. 즐거운 골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과 라운딩에 나선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핑크색 패션의 이지혜와 블랙 패션의 문재완은 다정한 포즈로 금술을 자랑,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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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3세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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