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채은정이 혼전순결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Advertisement
6일 채은정은 자신이 인스타그램에 "하하하.. 이런 웃픈 일이.. 설마, 제가 지금까지 지킨다는 뜻이 아니라, 어릴 때 그랬던 시절까지 있었다는 얘기가 소통 중 잘못 전달되어.. 긴 인터뷰 끝에 저의 말이 조금 짧아 이런 엄청난 제목의 기사로 커다란 오해가..."라고 적었다. 이어 "지인들까지 난리 하하.. 지금 제 나이에 설마요. 진심으로 사죄드려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채은정이 혼전순결을 지켰다는 인터뷰가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채은정은 이에 대해 자신의 표현이 조금 와전됐다며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한편 1982년생인 채은정은 1999년 그룹 클레오로 데뷔해 '모순', 'Good Time', '동화'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지난달 솔로 싱글 '위후후후'를 발표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