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신혜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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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각자의 성격이 드러났던 캔들 만들기. 재미있었다. 나 이런 거 만드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었구나. 역시 무언가 집중해서 만드는 건 참 즐거워"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박신혜는 지인과 캔들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분위기. 박신혜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전성기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캔들의 감성적인 디자인과 색감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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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신혜는 지난 1월 배우 최태준과 결혼했으며 5월 아들을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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