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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Level'에서 'Another Level'로, 글로벌 활동 신호탄 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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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6월 26~27일 양일간 미국 LA에서 첫 단독 쇼케이스 'aespa Showcase SYNK in LA'(에스파 쇼케이스 싱크 인 LA)를 진행, 약 1만 명의 현지 관객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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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는 지난 7월 5일(현지시각) 오전 9시 미국 UN 뉴욕 본부 총회 회의장에서 개최된 2022 지속가능발전 고위급 포럼 개회 섹션에 참석, 'Next Generation to the Next Level'을 주제로 한 스피치를 펼치며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독려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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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년 7개월 만에 무대를 넘어 UN까지 접수한 에스파의 무서운 성장세에 글로벌 이목이 쏠리고 있는 이유다.
8일 두 번째 미니 앨범 'Girls'로 컴백하는 에스파가 'Black Mamba', 'Next Level', 'Savage'까지 3연속 히트에 이어 또 한 번 대세 행보를 입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선 에스파는 'Girls' 발매 이후 30일 한국 팬미팅 'MY SYNK. aespa'(마이 싱크. 에스파), 8월 6~7일 일본 쇼케이스 'aespa JAPAN PREMIUM SHOWCASE 2022 ~SYNK~'(에스파 재팬 프리미엄 쇼케이스 2022 ~싱크~)를 통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앨범 활동으로는 음악 방송 및 예능과 라디오 프로그램은 물론, 다양한 유튜브 콘텐츠에도 출연하며 보다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국내를 넘어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에 나서며,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활동과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예고한 에스파의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