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의사 한창이 아내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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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모델이 된 아내 장영란의 모습을 게재하며 "광고모델 축하드립니다! 울이쁘니 표정 살아있네요. 흥해라"라는 응원글을 게재했다.
이에 요리연구가 이보은은 "역시 외조 짱"이라며 칭찬했고, 한창은 "저야 부창부수라서 잘 따라야지요"라며 겸손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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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창 장영란 부부는 늦둥이 셋째 소식을 전했지만, 며칠 후 "병원 검사하러 갔는데 복덩이가 심장이 뛰질 않았다"며 유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후 한창은 "울 이쁘니에게 너무 미안하다"며 "첫째 둘째가 무탈했다고 너무 간과했다. 제가 생각이 짧았다. 시련을 겪게 해서 미안하다"며 아내 장영란에게 미안한 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장영란과 한창은 2009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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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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