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남편을 위해 아침부터 6첩 반상을 준비했다.
Advertisement
8일 김윤지는 SNS에 "밥해줄 맛나는 돼지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윤지가 준비한 화려한 아침상의 모습. 이어 공개한 사진에는 한톨 남김 없이 싹싹비운 빈 그릇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김윤지는 개그맨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의 아들 최우성 씨와 지난해 9월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5월 결혼' 윤보미♥라도, 청첩장 최초 공개...박수홍에 전달 "고마워" -
유재석, 허영만이 그려준 캐리커처에 발끈 "앞니가 갈고리 같아" -
안재욱, 황신혜와 첫 만남이 '접촉사고'…"누나 차가 잘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