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누가 이 유니폼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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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이번 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 첼시는 7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2022~2023시즌 착용할 새로운 홈 유니폼을 공개한다. 이번 유니폼은 구단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 명인 테드 드레이크를 향한 경의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드레이크는 1952년부터 첼시를 이끈 감독으로 팀에 첫 우승을 안긴 것을 비롯해, 팀 역사를 바꾼 인물이다.
이번 유니폼은 트레이드마크인 푸른 색에 목 카라에 터키색 무늬를 더했다. 1950년대 느낌을 현대적으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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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사일색이다. '5세 꼬마가 디자인 한 것은 아니냐'는 비판을 받은 원정 유니폼과는 정반대 반응이다. 팬들은 "이번 유니폼은 정말 멋지다. 유니폼 때문에 다음 시즌이 기다려지기는 처음"이라는, 다른 팬은 "누가 이 유니폼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라는 반응을 보였다.
첼시의 이번 시즌 유니폼은 오는 13일 전 세계적으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현재 구단 공식 스토어를 통해 더 빨리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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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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