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백두대간기 제17회 1, 2학년대학축구연맹전 16강 대진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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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축구연맹은 지난 4일과 6일, 8일에 걸쳐 백두대간기 조별리그를 진행했다. 29개 팀이 참가했다. 1, 5, 8조에선 각각 세 팀이 경쟁했다. 그 외 5개 조에선 네 팀씩 실력을 겨뤄 본선에 진출했다.
이들은 9~10일 휴식 후 11일 16강전에 나선다. 고려대-대구대, 중앙대-여주대, 숭실대-아주대, 전주기전대-안동과학대, 영남대-김해대, 호남대-한라대, 한남대-우석대, 장안대-김천대가 8강행 티켓을 놓고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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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백두대간기 제17회 1, 2학년대학축구연맹전 조별리그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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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2-0 대경대
전주기전대 1-1 강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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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3-0 강동대
상지대 2-1 순복음총회신학교
아주대 2-2 장안대
여주대 1-0 동아대
청주대 4-2 대구대
호남대 4-1 동원대
김해대 0-0 숭실대
한라대 6-0 세경대
중앙대 2-2 위덕대
영남대 1-0 인제대
한남대 6-1 세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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