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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전부터 시즌4의 고정멤버에 대한 추측이 무성했던 가운데, 첫 회에서는 게스트와 멤버들 간의 조기 총무게 낚시 대결이 진행됐다. 이 대결에서 질 경우 김준현은 '도시어부4'에서 하차하게 되는 것. 상대 팀 게스트로는 KCM, 허경환, 라이머, 제이블랙, 박진철이 출연해 김준현의 고정 자리를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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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전의 날, 이들의 기대와 달리 도시어부 팀은 이태곤의 낚싯대가 부러지는 등 낚시 초반부터 난항을 겪었다. 늘 풍족한 조황으로 멤버들에게 웃음을 안겼던 왕포지만 이날 따라 '약속의 땅'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하게 조기가 잘 잡히지 않았다. 그러나 도시어부의 두 형님 이덕화, 이경규의 눈부신 활약으로 마침내 도시어부 팀 3.22kg, 게스트 팀 760g으로 김준현의 합류가 극적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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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