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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지인들과 전시회를 찾은 박지연의 주말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셀카를 촬영 중인 박지연. 이때 화사한 의상에 환한 미소의 동안 미소가 더해지자 화려한 비주얼이 더욱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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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지연은 지난 2008년 12세 연상의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지연은 둘째 임신 당시 임신 중독증상으로 신장에 이상이 생겨 친정아버지의 신장을 이식 받았다. 그러나 이식받은 신장도 망가져 5년째 투석 치료 중이다. 지난해 8월에는 재수술을 권유 받고 뇌사자 대기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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