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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비키니에 핫팬츠를 입고 페스티벌을 즐기는 박규리의 모습이 담겼다. 환한 미소로 건강한 근황을 보인 박규리는 매력적인 눈빛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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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규리는 지난달 24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지난 2~3년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많았다. 작년 말에 못 견디겠어서 빵 터졌다"면서 극단적 선택을 생각하기도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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