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카라 출신 박규리가 글래머러스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11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주말! 송크란뮤직페스티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비키니에 핫팬츠를 입고 페스티벌을 즐기는 박규리의 모습이 담겼다. 환한 미소로 건강한 근황을 보인 박규리는 매력적인 눈빛을 자아내고 있다.
Advertisement
이어 "젖기 전 뽀송 귤"이라는 글과 함께 물이 젖기 전 모습도 덧붙였다. 새하얀 피부결이 돋보이는 박규리는 가슴골이 드러난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자랑한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달 24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지난 2~3년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많았다. 작년 말에 못 견디겠어서 빵 터졌다"면서 극단적 선택을 생각하기도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따.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