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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 상금 최대 4억원'이라는 거액을 잡기 위해 낸시랭, 지반, 조선기, 이루안, 서출구, 김보성, 장명진, 이시윤 등 8명의 입주자가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승 상금은 승자 독식.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한 사람이 최대 4억원의 모든 상금을 차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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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코인을 한다는 서출구는 "코인 차트를 보면서 차트가 요동칠때마다 삶이 느껴진다. 죽음과 삶의 경계에 내가 서 있는 것 같다"며 "모든 청년들과 비슷하게 코인 판에 뛰어들었는데, 그때부터 무호흡 하락이 시작됐다. 숨도 안 쉬고 떨어졌다. 시작하자마자 제 잔고가 싸대기를 맞았다. 꾸준히 약 8천만원을 손실했다. 완벽하게 탕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상금을 타게 된다면 싹 다 코인 하는데 사용할 것이다. 내 도전은 끝나지 않는다"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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