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뿌까 머리' 매력에 푹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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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뿌까뿌까! 때리뿌까 쥑이뿌까. 씨름의 여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진화는 '뿌까 머리'를 하고 애교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43세에도 '뿌까 머리'를 소화하는 심진화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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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는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17kg 감량에 성공했지만, '씨름의 여왕'을 위해 다시 증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심진화는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tvN STORY '씨름의 여왕'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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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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