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 송윤아, 파파라치가 찍은 듯한 구도 "그날은 몰랐는데..." by 김수현 기자 2022-07-13 14:56:2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송윤아가 자기도 몰랐던 의외의 모습을 발견했다. Advertisement송윤아는 13일 자신의 SNS에 "그 날은 몰랐는데 사진 속에 나는 참 평화롭구나~ 어늘도 평안~~안 하루 되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여름의 뜨거운 햇살을 받으며 미소를 짓고 있는 송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송윤아는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하면서 즐거운 듯 얼굴에 은은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윤아는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