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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특히 등이 시원하게 노출된 원피스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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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는 함태호 오뚜기 창업주의 손녀이자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딸이다. 300억 원 상당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그는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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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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